close_btn
문화예술소통연구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5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4호아라문학 모형.jpg


2019 여름 24호


권두칼럼

백인덕┃아직은 반짝이는 ‘함의含意’들   018


특집Ⅰ

오늘의 작가, 유시연
울음 우는 숲   021


특집Ⅱ

노래가 된시, 시가 된 노래
김생수┃시의 목소리 목소리의 시  040
이외현┃시가 된 노래  044
우중화┃시는 노래가 되고 인생을 노래하고  057


신작특선

박혜연┃나무의 수화 외 4편  066


신작시

장종권┃화룡점정 외 1편   076
권정남┃여자가 갇혔다 외 1편   078
최계철┃지워주기 외 1편   080
송시월┃갈고리 외 1편   084
고경숙┃봄 외 1편   087
손창기┃구명들 외 1편   089
태동철┃섬 외 1편   092
김희주┃홍시처럼 외 1편   094
강외숙┃헬싱키 호텔 외 1편   097
김시내┃후 외 1편   099
김선아┃먼산바라기 외 1편  101
허순행┃애총 외 1편  103
성숙옥┃질경이 외 1편  105
석연경┃질경이 외 1편  107
윤병주┃구름 상자·1 외 1편  110
김남권┃나비날다 외 1편  113
김고니┃신호등이 꺼진 네거리에 누웠다 외 1편  116
김새하┃상자 안을 맴돈다 외 1편  118
김수원┃연꽃 핀 바람 외 1편  122


포토포엠⑨

고창수┃뱃길   010


이 시인을 다시 본다

천선자┃나무의 수화 외 4편  126
박동억┃파놉티곤을 내파하는 유희로서의 시   133


시집속의 시

허문태┃비우는 꿈 145
        ―이성필 시집 『한밤의 넌픽션』 중에서
박달하┃상처 없는 맑은 세상 149
        ―정미소 시집 『벼락의 꼬리』 중에서


단편소설

최외득┃이웃집 152


서평

정치산┃일상의 언어로 시를 엮는 사람  167
                 ―고창영 시집 『등을 밀어 준 사람』
정   령┃시詩꽃에 내리는 비 같은 감화感化  178
                 ― 우중화 시집 『주문을 푸는 여자』

계간평

백인덕┃시, 원칙과 가치 사이에서 195


아라세계

신연수┃죽어서도 소외된 한하운, 나癩 시인의 슬픈 노래 203


산문

김형숙┃곁에 있는 먼 당신 220


아라탐방

정미소┃소래습지, 기억의 파랑이 모성의 손을 내미는 땅 223


사고

문소연 ·64 출판광고 ·74  시노래 ·124 후원안내·정기구독안내 ·231



  1. 아라문학 2019여름(24호)

  2. 아라문학 2019 봄(23호)

  3. 아라문학 2018겨울(22호)

  4. 아라문학 2018 가을(21호)

  5. 20호(2018 여름)

  6. 19호(2018봄)

  7. 18호(2018겨울)

  8. 17호(2017 가을)

  9. 16호(2017 여름)

  10. 15호(2017 봄)

  11. 14호(2016겨울)

  12. 13호(2016가을)

  13. 12호(2016 여름)

  14. 11호(2016 봄)

  15. 10호(2015겨울)

  16. 9호(2015가을)

  17. 8호(2015여름)

  18. 7호(2015 봄)

  19. 6호(2014 겨울)

  20. 5호/2014 가을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