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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문학 수록작품(전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5 25호/특집2 시인은 신인가, 시시한 사람인가/안명옥/시인은 신이며, 시는 신의 소리이다 부관리자 2020.01.23 49
864 25호/특집2 시인은 신인가, 시시한 사람인가/이충재/시인은 신의 정원에 선 나무인가? 시시껄렁한 사람 정원에 난 풀인가? 부관리자 2020.01.23 46
863 25호/특집2 시인은 신인가, 시시한 사람인가/박일/시인은 상상력으로만 신神과 인간人間의 경계에 서 있다 부관리자 2020.01.23 45
862 25호/특집 오늘의 작가/김현숙/피서지 부관리자 2020.01.23 22
861 25호/권두칼럼/정미소/미루나무 따라, 큰 길 따라 부관리자 2020.01.23 30
860 24호/기획탐방/정미소/소래습지, 기억의 파랑이 모성의 손을 내미는 땅 부관리자 2020.01.23 47
859 24호/산문/김형숙/곁에 있는 먼 당신 부관리자 2020.01.23 40
858 24호/아라세계/신연수/죽어서도 소외된 한하운, 나癩 시인의 슬픈 노래 부관리자 2020.01.23 35
857 24호/계간평/백인덕/시, 원칙과 가치 사이에서 부관리자 2020.01.23 43
856 24호/서평/정령/시詩꽃에 내리는 비 같은 감화感化― 우중화 시인의 시집 『주문을 푸는 여자』 부관리자 2020.01.23 47
855 24호/서평/정치산/일상의 언어로 시를 엮는 사람―고창영 『등을 밀어 준 사람』 부관리자 2020.01.23 34
854 24호/단편소설/최외득/이웃집 부관리자 2020.01.23 44
853 24호/시집속의 시/박달하/상처없는 맑은 세상―정미소 시집 『벼락의 꼬리』 중에서 부관리자 2020.01.23 42
852 24호/시집속의 시/허문태/비우는 꿈―이성필 시집 『한밤의 넌픽션』 중에서 부관리자 2020.01.23 49
851 24호/이 시인을 다시 본다/박동억/파놉티곤을 내파하는 유희로서의 시 부관리자 2020.01.23 30
850 24호/이 시인을 다시 본다/천선자/파놉티콘·1 외 4편 부관리자 2020.01.23 47
849 24호/신작시/김수원/연꽃 핀 바람 외 1편 부관리자 2020.01.23 39
848 24호/신작시/김새하/상자 안을 맴돈다 외 1편 부관리자 2020.01.22 57
847 24호/신작시/김고니/신호등이 꺼진 네거리에 누웠다 외 1편 부관리자 2020.01.22 46
846 24호/신작시/김남권/나비 날다 외 1편 부관리자 2020.01.22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