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회원가입 하시면 가족이 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8년 5월 아카데미 8기가 시작됩니다.
.
백은선, 서대경, 안태운 시인의 시 창작 수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 창작 수업
-백은선 - 시와 마주보기, 등 돌리기(5.8-6.26 매주 화요일 8주)
-안태운 - 시라고 하지 말고 쓰기(5.11-6.15 매주 금요일 6주)
-서대경 - 완성하는 시 쓰기(5.12-6.30 매주 토요일 8주)
-서대경 - 완성하는 시 쓰기(5.13-7.1 매주 일요일 8주)

.
시 수업
- 백은선 <시와 마주보기, 등 돌리기>
시를 쓰고 싶으신 분, 쓰고 계신 분들과 함께 경계를 넘어보고자 하는 것이 강의의 목표입니다. 
내가 있는 곳, 내가 갈 수 있는 곳, 내가 닿을 수 있는 곳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보기, 멀리 뛰어보기, 
어긋나고 미끄러지기, 전력질주해보기 그것들을 시 안에서 실현시켜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 서대경 <완성하는 시 쓰기>
오랫동안 시를 써왔으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분, 시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분, 
등단을 목표로 하는 예비 시인을 위한 시창작 강의입니다. 

- 안태운 <시라고 하지 말고 쓰기>
시라고 생각하고 쓰면 그저 그런 시를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쓰던 것만 계속 쓰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시 쓰는 게 재미가 없고 시라는 말에 시가 갇히고 답습하게 되고 시는…… 시가 아닌 것이 되는 것 같아요. 
오히려 시라고 생각하지 않고 써보면 어떨까요. 그러니까 시가 아니라 편지라고, 소설이라고, 콩트라고, 메모라고 생각해보면서. 
하지만 끝내 시라고 우길 수 있는 지점을 각자 발견해나가면서 차차 변형을 주면 어떨까요. 
.
▶강의 신청 : http://ittaproject.com
▶강의 문의 : academy.itta@gmail.com
.

* 아카데미 읻다는 출판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프로젝트입니다.
* 각 수업에 관련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8 立/ 春/ 大/ 吉/ 반갑습니다 시인 장윤우 장윤우 시인 2004.02.21 4491
557 획(劃)이 그리는 세계 ― 서예의 철학과 역사 ― 복덩이 2016.07.10 2234
556 확정 필자 명단입니다 김남석 2002.07.16 3699
555 홈피 하나 개설했습니다. 이호림 2007.11.29 7504
554 홈페이지가 빨라졌습니다 장종권 2002.07.16 3257
553 홈페이지가 빨라졌습니다 장종권 2002.07.16 3593
552 혼자 보름달을 하두자 2002.07.16 3801
551 현대시학회 시제에 가시나요? 눌연 2002.07.16 3855
550 현대시학작품상 시상식에 모실까 합니다 현대시학 2003.09.15 6611
549 현대시학 작품상 시상식에 관하여 현대시학 2002.08.31 6903
548 현대시학 능내리 행사 사진 몇 장 올렸음 리토피아 2002.07.16 4054
547 현대시와 정념 file 파레시아 2016.10.02 2353
546 현대시문학 추천등단시인 공모. 김선학 2002.10.03 5772
545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가맹점 스티커 디자인&#8226;문구 공모전 박찬웅 2011.02.23 4515
544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가맹점 스티커 디자인&#8226;문구 공모전 박찬웅 2011.02.08 4256
543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 및 수기 공모전 박찬웅 2010.08.05 3959
542 행복이라는 전차 방인상 2002.07.16 3721
541 해외봉사 활동 체험수기 공모전 박찬웅 2012.11.14 5006
540 해외봉사 활동 체험수기 공모전 박찬웅 2012.10.30 4220
539 한국해양문학상 대상 김왕노 씨 국제신문 2003.07.15 539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