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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6 10:23

이동섭님께

조회 수 6929 추천 수 36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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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문학을 아껴주시는 이동섭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는 작년 한 해 동안 한시적으로 세기문학의
주간직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세기문학의 발행인은 따로 계시며, 리토피아는 세기문학의 발행권을
승계하거나 양도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세기문학은 저 혼자의 힘으로 끌어나가기에는 너무 벅찬 부분이 많아
발행인께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리토피아는 많은 분들이 실질적인 편집위원으로 가세하여
좋은 문예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토피아 창간호의 집필진은 일부가 세기문학의 집필자이나
세기문학을 아끼는 만큼 리토피아도 아끼시는 분들입니다.
리토피아의 편집위원 중에는 세기문학으로 등단한 분들이 없습니다.
다만 편집부에서 한 분이 도와주시고 있을 따름입니다.
세기문학은 발행인께서 다음호를 준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어떤 형태로든 다시 그 밝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어떤 형태가 될지는 모르지만 세기문학 여름호가 조만간에 발간이 되면
이 게시판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분명치가 않아 말씀 드리지 못합니다.
* 장종권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07-3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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