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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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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박주희

인생에 대한 일은 무지 많은데 그렇게 많은것이 생각이고 생이며 사람의 인생이며 에세이다.

 에세이는 쓰려고 보면 없는것 같다가도 글을 쓰게되면 많은것이 또한 인생에 대한 이야기다.

에세이를 수필을 쓰려면 무수히도 많은것이 우리들의 생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여러일이 생을 표현하게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라는 말을 표현한다

우리라는 말은 생에 없어서는 안될 절대적인 말이다

초등학교를 들어가서 배운 단어들 중에 하나이기도 한데

 그 초등학교때 부터 나 너 우리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란 말을 써왔지 않은가 그렇게 많은 말을 써왔다

무의식중에도 의식중에도 우리들은 생에 놓여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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