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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시에 '아산호'라는 제명을 명패처럼 걸고 있고,  그의 시의 절반 정도는 아산호로 향한 도정에서 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태까지 썼고, 앞으로도 쓸  것 같은데, 이것으로 판단하건대 아산호는 그의 시의  출발점이자 나침반이고 도착지이자 이상향이다.-김남석(문학평론가)의  해설에서

  1. 김인자 시집 '당신이라는 갸륵'(리토피아포에지100) 2020년도 문학나눔 우수도서 선정

  2. 김여정 시집 '바람의 안무'(리토피아포에지97) 2020년도 문학나눔 우수도서

  3. 바람평설/우동식 시집/2015년 세종우수도서 선정

  4. 마추픽추/강우식연작장시집/2014년 세종 우수도서 선정

  5. 붉은 활주로/박혜연 시집/2014년 세종 우수도서 선정

  6. 안명옥 시집 '뜨거운 자작나무 숲'/2016년 세종 우수도서 선정

  7. 2009년도 1/4분기 우수문학도서 선정-꽃무늬파자마가 있는 환승역(허청미 시집 리토피아포에지 03)

  8. 2006년도 우수문학도서-생성과 소멸의 언어(임영봉 평론집 리토피아신서 3)

  9. 2006년도 우수문학도서-풀숲은 새들의 몸을 숨기고(오정자시집 리토피아시인선 40)

  10. 2006년도 우수문학도서-꽃이 그냥 꽃인 날에(장종권 시집 리토피아시인선 38)

  11. 2003년도 우수문학도서-서울은 가짜다(고정국 시집 리토피아시인선 12)

  12. 2003년도 우수문학도서-쉽게 시가 쓰여진 날은 불안하다(임강빈 시집 리토피아시인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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