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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시로 말한다. 나는 그녀가 처음 더듬거리며 시로 말하기  시작했을 때, 어떤 문학적 바탕도 없이 오로지 문학에  대한 열망 하나로 육십이 넘은 나이에 뱉어놓는 말치고는  너무도 신선하고 문학적이라는 사실에 놀랐다. 그녀는  자신이 걸어온 신산한 세월을 징징 짜지도 부풀리지도  않았다 그저 맑은 유머로 툭툭 던져놓을 뿐이었다.  -이경림(시인)의  발문에서.

  1. 바람평설/우동식 시집/2015년 세종우수도서 선정

  2. 마추픽추/강우식연작장시집/2014년 세종 우수도서 선정

  3. 붉은 활주로/박혜연 시집/2014년 세종 우수도서 선정

  4. 안명옥 시집 '뜨거운 자작나무 숲'/2016년 세종 우수도서 선정

  5. 2009년도 1/4분기 우수문학도서 선정-꽃무늬파자마가 있는 환승역(허청미 시집 리토피아포에지 03)

  6. 2006년도 우수문학도서-생성과 소멸의 언어(임영봉 평론집 리토피아신서 3)

  7. 2006년도 우수문학도서-풀숲은 새들의 몸을 숨기고(오정자시집 리토피아시인선 40)

  8. 2006년도 우수문학도서-꽃이 그냥 꽃인 날에(장종권 시집 리토피아시인선 38)

  9. 2003년도 우수문학도서-서울은 가짜다(고정국 시집 리토피아시인선 12)

  10. 2003년도 우수문학도서-쉽게 시가 쓰여진 날은 불안하다(임강빈 시집 리토피아시인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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