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창작교실 강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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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문장연습을 하되 ,내용은 일반성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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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문장연습을 하되 내용은 일반성에서 반대로 가라>
-재미, 개그, 일탈, 파격, 만화 같은 상상력, 헛소리, 정신 나간
소리들을 써보라.
1) 글을 많이 쓰고 뱉어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
-가래침 뱉듯이 ,배설하듯 글을 쓰면 속이 후련해진다.
2)알몸을 보이듯 글이 솔직해지면 본능, 본질을 읽을 수 있어
잠재된 에너지를 끌어낼 수 있고 글이 좋아진다.
3) 정답을 말하려고 하니까 시가 안 된다.
-동문서답, 엉뚱한 생각, 오답을 말하라.(상상력의 단초)
4) 옆길로 빠져보라( 일탈, 파격)
ex) 개그, 노래 몇 곡 외우기 자기소개, 춤 노래 등을 먼저 나서서 해보기
- 내가 핵심이 되어 분위기를 주도해보라.
5) 부족한 부분을 감추지 말라-못하는 것을 직접해보라.
6) 새로운 안목을 가지고 다른 면을 보라.
7) 문장훈련을 하면서 상상력을 동원하여 묘사하라.
8)행복한 생각을 하면 따뜻한 시가 된다.
9) 재밌는 것을 상상해보라.
ex) -로또가 당첨되면 무엇을 할까?
- 누구와 사랑을 한다면...?
10) 쉬운 말을 쓰면서 공통적인 심사를 뒤집는 시를 써라.
ex) - 돈이면 다라고 아이 셋에게 이것을 가르친다.
11) 시를 읽고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시를 써라.
-어머니 제발 죽어줘요. 나도 효도하는 딸이고 싶어요.
12) 시를 환경이나 내용 속에서 비꼬아라.
ex) - 귀한 아들의 고추(남아선호사상)
13) 일반성에서 벗어나는 문장을 써라.
14) 목표물이 정해지면 그것만 관찰하라.
15) 의도를 겉으로 너무 노출시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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