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창작교실 강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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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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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3강. 역(易) >: 변하는 것
< 역의 세 가지 강령>
1) 변역(變易):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변한다.
- 변하는 것이 진실이다.
-변을 연구하는 학문이 역(易)이다. :역학, 역술
-주나라 때에 완성된 역술을 주역이라고 한다.
-변(變)의 반대말은 상(常)이다.
-이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고정되어 있는 것은 순간이다
➜순간 속에서도 수없이 변한다.➜영원이 아니다.
-우주의 원리는 카오스(혼돈)에서 코스모스(질서, 조화)가 나왔다.
-역술, 역학을 잘 알아야 시가 된다.
-정점에 있을 때 내리막길을 대비하라.
-바닥을 쳤다는 것은 더 내려갈 곳이 없어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뜻.
-나를 바닥에 두면 미래가 보이고, 정점이면 밑바닥이 보인다.
* 인간적이란
1) 세뇌당한 관계 2) 본능대로 활동
* 우리는 보수적이라 변(變)을 싫어하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배척하는 습성이 있다.
* 항상상(常)-‘항상’이 좋은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세뇌(洗腦)의 결과이다.
*변화무쌍(變化無雙)- 예측불허(豫測不許)의 부정적의미로 사용되는 것 또한
세뇌(洗腦)의 결과이다.
2) 간역(簡易) - 단순한 것
-우주의 위치는 단순하다.
ex) 때리면 아프다, 때리면 기분 나쁘다.
3) 불역(不易)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답은 없다. 답은 내가 만든다.(부정➡연구➜나름대로의 생각)
-부정한 뒤에 얻어진 답은 철학적이 된다.
* 변증법적사고-부정을 위한 부정을 하라.
-세뇌된 사고의 틀을 깨라.
< 역의 세 가지 강령>
1) 변역(變易):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변한다.
- 변하는 것이 진실이다.
-변을 연구하는 학문이 역(易)이다. :역학, 역술
-주나라 때에 완성된 역술을 주역이라고 한다.
-변(變)의 반대말은 상(常)이다.
-이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고정되어 있는 것은 순간이다
➜순간 속에서도 수없이 변한다.➜영원이 아니다.
-우주의 원리는 카오스(혼돈)에서 코스모스(질서, 조화)가 나왔다.
-역술, 역학을 잘 알아야 시가 된다.
-정점에 있을 때 내리막길을 대비하라.
-바닥을 쳤다는 것은 더 내려갈 곳이 없어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뜻.
-나를 바닥에 두면 미래가 보이고, 정점이면 밑바닥이 보인다.
* 인간적이란
1) 세뇌당한 관계 2) 본능대로 활동
* 우리는 보수적이라 변(變)을 싫어하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배척하는 습성이 있다.
* 항상상(常)-‘항상’이 좋은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세뇌(洗腦)의 결과이다.
*변화무쌍(變化無雙)- 예측불허(豫測不許)의 부정적의미로 사용되는 것 또한
세뇌(洗腦)의 결과이다.
2) 간역(簡易) - 단순한 것
-우주의 위치는 단순하다.
ex) 때리면 아프다, 때리면 기분 나쁘다.
3) 불역(不易)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답은 없다. 답은 내가 만든다.(부정➡연구➜나름대로의 생각)
-부정한 뒤에 얻어진 답은 철학적이 된다.
* 변증법적사고-부정을 위한 부정을 하라.
-세뇌된 사고의 틀을 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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