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연화보
북경내몽고여행 배불뚝이 승합차 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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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사막으로 가는 길을 질러가려는 듯 엉뚱한 곳으로 진행.
통행금지라 쓰인 입간판을 무시하고 들어서더니
공사 중으로 막아놓은 장애물(차량 통과 못하도록 말뚝을 박아놓았음)을 간신히 통과.
다행이긴 하였으나 무법에 무대뽀.
포장도로, 비포장도로 가리지 않고 질주하는 바람에 뒷좌석 세 팀장 엉덩이에는 불이 나.
이놈들은 나이에 위 아래가 없나.
어린 것들이 턱허니 앞자리에 앉아 콧노래라니.
북경 시내에 거주하는 듯한 젊은 청춘남녀가 맨 앞자리에 앉아 1박의 초원여행길에 나선 듯.
통행금지라 쓰인 입간판을 무시하고 들어서더니
공사 중으로 막아놓은 장애물(차량 통과 못하도록 말뚝을 박아놓았음)을 간신히 통과.
다행이긴 하였으나 무법에 무대뽀.
포장도로, 비포장도로 가리지 않고 질주하는 바람에 뒷좌석 세 팀장 엉덩이에는 불이 나.
이놈들은 나이에 위 아래가 없나.
어린 것들이 턱허니 앞자리에 앉아 콧노래라니.
북경 시내에 거주하는 듯한 젊은 청춘남녀가 맨 앞자리에 앉아 1박의 초원여행길에 나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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